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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소금
 
 
2009/11/30 (16:58)
작성자 : kyungmo 조회수 : 1382
 
염분 부족은 반병의 근원
우리 사회의 고정관념으로 “짜게 먹지마라” “짜게 먹으면 고혈압 걸린다” 등 싱겁게 먹으라는 말들이 넘친다.
소금이 해롭다고 하려면 통틀어 소금이라고 하지말고, 좋은 소금과 가공된 정제염의 차이를 밝혀야 한다. 시중의 소금은 대부분 암염(巖鹽) 등이 수입된 것으로써 공업용과 차이가 없다. 가공된 표백소금은 나트륨(NaCl)이 99%이상인데, 천일염은 각종미네랄(칼슘, 마그네슘, 망간, 니켈, 규소, 철, 인 등)이 약10% 정도 들어 있기 때문에 질적으로 차이가 크다.
필수소량미네랄이 결핍되었을 때 병이 된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바이다. 반찬을 싱겁게 만들면 부패하고 몸에 염분이 부족하면 염증과 각종 질병이 온다. 세상 어떤 것이고 약이 아닌 것은 없으며 약중에 독을 가지지 않은 것이 거의 없다. 소금 역시 양과 독이 같이 있지만 독보다는 약의 기능이 훨씬 높은 하늘이 준 보약이다.

소금을 둘러싼 논쟁
소금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동맥경화 등을 일으키고 콩팥이나 간 위장 등에 부담을 준다고 한다. 그러나 앨라배마대의 헤이티 피 더스틴 박사는 “소금은 건강에 해롭지 않다고 발표했다.
그는 150여명을 대상으로 소금과 건강의 관계를 연구했는데 건강한 사람은 소금을 적게 먹거나 많이 먹어도 몸이 조절해 낸다는 결과를 내놓았다. 혈압이 높은 사람에게 소금을 적게 먹였더니 순간적으로 혈압이 내려갔으나 다시 종전대로 예전 수준만큼 혈압이 올라갔다고 한다. 이스라엘에서도 비만성 고혈압의 경우 소금에 관계없이 저칼로리 영양식을 하면 혈압이 내려갔다. 는 발표가 나왔다. 뉴욕의 런웨이박사는 “소금을 많이 먹어 죽은 사람보다는 소금을 먹지 않아 죽은 사람이 더 많다.” 고 말한 바 있다.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은 염분을 갖고 있으며 염분 함유 비율에 따라 생명의 장단이 가름된다. 보통 담성(淡性)이 강한 생물은 약하고 질병이 잦으며 함성(鹹性)이 강한 경우는 무병장수한다.
<장두석>
                     
   
 
이계향       오늘(12. 13일) 38과 사과 주문 한 사람인데요, 좋은소금 알고계시면, 추천 부탁 드려요. (청주) 2016-12-13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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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1) kyungmo 2009/11/30 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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