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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아토피
 
 
2008/11/30 (09:54)
작성자 : kyungmo 조회수 : 1490
 
서울시의 아이들의 60%가 아토피를 앓고 있으며 40%가 비만이다.

아토피는 첫째, 아토피는 자연분만이 아닌 제왕 절개 수술을 한 경우 많이 발생한다.

즉 기관지 계통이 이상이 있을 때 - 몸 안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을 때 - 즉 혈액순환이 왕성하지 못할 때 발생한다.

둘째, 몸에 독성물질이 많이 잔존할 때 발생한다. 독성물질이 많이 남으면 피가 탁해지고 장기에 약하게 한다. 즉 독성물질을 섭취하지 않는 방법과 체내에 축적된 독성물질이 원활하게 배출하게 하는 양면작전이 필요하다.

몸속에 독을 배출하는 방법은 물을 많이 마시고 식초를 마신다. 한편 독성물질을 먹지 않는 방법은 인스턴트 음식, 각종튀김요리를 삼가고 현미를 많이 먹는다. 또한 집을 비롯한 주위환경이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 주고 화학제품의 주거공간을 배격한다. 그러므로 아파트내 산세베리아, 야자류, 숯을 구비한다.

세 번째 겨울철 그러니까 건조한 조건에서 많이 발생한다. 그러므로 피부에 습기를 유지시켜 주어야한다. 매일 목욕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하게 되므로 목욕은 1주일에 1-2회정도만 한다.

근본적으로 아토피는 자연과 격리된 환경에서 기인했다고 볼 수 있다. 아파트생활에서는 맑은 공기를 마시는 시골에 살거나, 상쾌한 산을 오르거나, 무공해작물을 키우는 방법도 좋다.

자연에서 만든 발효쥬스, 뿌리채소가 아토피에 좋다.

아토피가 있는 경우 편백나무와 삼나무가 있는 곳을 걸어만 다녀도 좋다. 삼나무는 나무가 휜다. 특히 삼나무 열매는 간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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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kyungmo 2008/11/30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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