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에서 자료사진 찾다가 발견한 사진입니다. 울 아들, 기저귀도
차고 있고 머리도 빡빡 밀은걸 보니 아마도 돌전인것 같네요.
일부러 연출한 상황은 아니구요, 애가 없어져서 여기저기 찾아다니다
화장실에서 발견했는데 으악~~~ 이녀석 아무렇지도 않게 씨익~~
웃더라구요. 기가 막혀서...
얼른 카메라 들고 와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사진속 빡빡머리가
이제 7살이 되었습니다. 이다음에 커서 여자친구 데려오면 꼭
보여줄랍니다. 뭐라고 할까 기대되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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